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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0.21 전일 미국 증시(feat : 슬슬 독기가 빠지려나??)_꼰대동이아빠

뉴스, 시황

by 꼰동이 2021. 10. 21.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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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파이어족 꼰동입니다.

아침부터 계속 되는 두통으로 지금 막..

일어 났습니다.

늦게 포스팅하여 죄송합니다.

전일은 혼조세로 마무리 되었습니다.

다우 : 35,609.34(+0.43%)

​S&P 500 : 4,536.19(+0.37%)

나스닥 : 15,121.7(-0.05%)

나스닥은 약보합으로 마감하였고

다우와 S&P500은 상승으로 마감하였습니다.

​전일 issue 사항 확인해 보겠습니다.

① 3분기 실적으로 인한 상승세 유지

② 다시 시작 된 시장의 증권시장의 낙관적 반응

③ 국채 금리 상승으로 기술주는 약세

④ 연준의 베이지북 발표

⑤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상승

위 5가지 정도로 보겠습니다.


-. 연일 계속 되는 어닝서프라이즈에

지수는 견조한 상승을 보이고 있습니다.

S&P500지수 상장 기업 중에 86% 기업이

예상치를 웃도는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현재까지 나온 기업들의

분기 순이익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평균 35%가량 높은 수준이라고 합니다.

-. 이에 따라 증권시장에 다시 낙관적인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인플레이션에 따른 원자재 가격상승에 따른 비용 증가로

이익 측면에 타격을 줄 수 있다고 예견했던 것에 반해

실제 3분기 어닝서프라이즈가 나오다 보니

다시 긍정적인 예견이 나오고 있습니다.

피오나 신코타 씨티인덱스 선임 금융 분석가는

로이터에서 "투자자들이 기업 실적과

국제 공급망 혼란 영향을 소화하고 있다"면서

"최근 성적은 3분기 실적에 악영향을

줄 것으로 보였던 공급망 병목현상과

스태그플레이션 우려로부터 관심을

분산시키는데 도움이 됐다"고 진단했습니다.

UBS글로벌웰스매니지먼트의 키란 가네쉬 멀티

자산 전략가 역시 월스트리트저널에서

"지금까지 상당히 많은 범위의 기업에

걸쳐 실적이 매우 양호했다"며

"투자자들은 (인플레이션에 따른) 생산 비용에 대한

우려나 마진 압박의 징후를 찾았지만,

크게 우려할 만한 지점은 찾지 못했다"고

진단했습니다.

단지, 3분기 실적의 경우 과거의 실적이고

인플레이션은 진행형으로 4분기 실적에 타격을 줄지는

지켜봐야 할 상황입니다.

하지만 주식은 선반영이기에 최근에 하락이 4분기의

우려를 반영한 것이라면,

추후 상승은 지속 될 수 있다는 점 염두하시길 바랍니다.

-. 10년물 국채 금리는 장중 1.67%까지 오른 후

1.66%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국채 금리 상승으로 기술주의 경우 약세를 면치 못했습니다.

특히 넷플릭스는 예상 실적을 웃도는 매출을 발표하고도

하락을 면치 못했습니다.

이는 4분기 신규 구독자 수가 이미 주가에 반영되었다는

평가입니다.

 

-. 연방준비제도는 경제 평가 보고서인

베이지북를 발표했다.

이번 베이지북은 11월 열리는 FOMC정례회의의

기초 자료로 활용됩니다.

보고서서에는 미국 대다수에서 경제 활동이 약간 성장하였지만

일부지역에서는 아직도 코로나의 영향으로

노동력 부족, 공급 차질이 발생 되고 있어

경제 성장 속도가 늦고 있따고 진단했습니다.

또한 인플레이션에 대한 내용도 다루고 있으며,

공급망 병목 현상으로 인한 기업의 비용 증가 및

소비자 물가 상승에 대한 우려를 진단했습니다.

 

-.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소폭 하락했습니다.

종목 별로 혼조세를 보였는데..

엔비디아는 -0.84% 하락

마이크론 테크놀로지는 +1.04% 상승했습니다.

 


-> 지수가 상승을 한다고 슬슬 긍정적인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1주일 전만 해도

다 죽는 것과 같은 의견을 내놓던 전문가들도

다시 상방에 대한 예견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저 역시도 상방론자로 그들의 의견을 지지하는

사람입니다.

하지만 아직까지 도처에 숨어 있는 악재들이

언제든지 튀어나올 수 있기 때문에

항상 투자는 유의해서 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오늘은 국장이 지지부진 합니다.

특히 2차 전지 관련 업체들이 맥을 못추고 있습니다.

별다른 뉴스가 없는 것으로 보아

단순한 시세 차익인지 혹은 다른 악재가 있는지

봐야 할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꼰동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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