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컨텐츠

본문 제목

21.10.20 전일 미국 증시(feat : 와..계속 가네.. 제가 틀렸나 봅니다.)_꼰대동이아빠

뉴스, 시황

by 꼰동이 2021. 10. 20. 11:28

본문

728x90
SMALL

안녕하세요. 파이어족 꼰동입니다.

전일은 3대 지수 모두 상승으로 마감하였습니다.

다우 : 35,457.31(+0.56%)

​S&P 500 : 4,519.63(+0.74%)

나스닥 : 15,129.1(+0.71%)

이제 3대 지수 모두 전고점을 앞에 두고

최고치 경신을 노리고 있습니다.

​전일 issue 사항 확인해 보겠습니다.

① 모든 악재를 씹어먹는 3분기 실적들

② 원자재 가격 상승, 원달러 하락.

③ 기술주, 은행주 모두 강세

④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상승

위 4가지 정도로 보겠습니다.


-. 연일 계속되는 3분기 실적의 어닝서프라이즈로

지수 상승을 견인하고 있습니다.

특히 전일의 경우는 존슨앤드존슨(J&J)

3분기 조정 주당순이익(EPS)은 주당 2.60달러로

월가 예상치 2.35달러보다 높았습니다.

매출 역시 233억4000만 달러를 기록해

전망치인 237억2000만 달러를 웃돌았습니다.

이에 J&J의 주가는 2.40% 상승 마감했습니다.

이렇게 연일 상승세가 계속 되면

항상 빠지지 않는 것이 있습니다.

바로 우려 -> 낙관으로 바뀌는

목소리가 나온다는 것이죠.

기업 실적 강세가 공급망 혼란과

인플레이션 압박을

뛰어넘을 것이란 낙관론이 나왔는데.

누빈자산운용의 토니 로드리게스

수석 금리 전략가는 블룸버그에서

"주식회사 아메리카가 비용 절감을 이루거나

마진을 다소 줄이더라도 매출을 늘려서

공급망 압박을 이겨낼 것으로 본다"면서

"결국, 미국 기업들의 신용 건전성은

매우 양호할 것"이라고 진단했습니다.

아직까지 모든 금융 전문가가 낙관론을 내놓은 것은

아닙니다.

부정적인 상황에서 이런 긍정적인 평가도 있다..라고

알고 계시면 될 것 같습니다.

 

-. 국제 유가는 미국 달러화

가치 하락으로 상승했습니다.

WTI유는 82달러를 넘어섰고

브렌트유 역시 85달러 이상으로 마감하였습니다.

러시아가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의 공언에도

불구하고 유럽 지역에 천연가스 공급을

추가로 늘리지 않았습니다.

이에 따라 천연가스 공급 부족 우려가

원유를 비롯한 에너지 가격 상승세를

더욱 부추겼습니다.

미국 달러화는 소폭 약세를 보였습니다.

전일 1180원선이 깨지며 1175원까지 내려왔습니다.

달러화로 결제를 하는 원유 시장의 경우,

달러화 가치가 내리면 추가 매수세가

유입하며 유가가 오르는 경향을 보입니다.

-. FAANG주와 은행주는 모두 상승했습니다.

아마존 -0.08%, 골드만삭스 -0.37% 하락을

제외하고는 모두 상승 마감하였습니다.

 

넷플릭스는 장 마감 후 3분기 실적을

공개했습니다.

넷플릭스의 3분기 EPS는 3.19달러로

시장 기대치 2.56달러를 웃돌았으며

매출액은 748억 달러로 예상치에 부합했습니다.

하지만 실적 발표 후 -1.25%로 장외 하락 중입니다.

-.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상승마감 하였습니다.

엔비디아는 0.31% 상승

마이크론테크놀로지는 +0.46% 상승 하면서

필반지수를 +1.28% 상승으로 이끌었습니다.


-> 제목에서와 마찬가지로...

이번에 제가 틀린 것 같습니다.

시장을 예측하려 들면 안될 것 같습니다.

대응을 하면서 포트 조정도 해야 하는데

저 역시 쉽지 않네요..

제가 상방론자이긴 하지만

Risky한 요소로 인해 등락은 계속 나올 것이며

그때 마다 심적 부담감은 분명히 있으실 겁니다.

이 3분기 실적 빨이 언제까지 갈지 모르겠지만..

일단은 지금 이 분위기를 즐기시면 됩니다.

아.. 그런데 삼전은.. 언제.. ㅠ

지금까지 꼰동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728x90
LIST

관련글 더보기

댓글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