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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1.25 전일 미국 증시 Review(feat : K금리 인상.. 역시 빠르네..)_꼰대동이아빠

뉴스, 시황

by 꼰동이 2021. 11. 25.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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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파이어족 꼰동입니다.

오전에 짝꿍의 권유로...

피부 관리를 받고 오느라 늦었습니다.

원래 제가 아기피부라서

크게 관리는 필요없지만..

전일도 혼조세를 보였습니다만

다우는 약보합

S&P 500과 나스닥은 상승으로

마감하였습니다.

다우 : 35,804.38 (-0.03%)

​S&P 500 : 4,701.46 (+0.23%)

나스닥 : 15,845.2 (+0.44%)

전일 issue 사항 확인해 보겠습니다.

① 국채금리 하락으로 인한 다우와 나스닥의

엇갈린 행보

② 금 상승, 유가는 하락, 국채금리 하락

③ 기술주는 상승, 은행주는 하락

④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상승

4가지 정도로 압축해 보겠습니다.


-. 현재 증시는 금리 인상에 귀를 기울이고 있습니다.

파월의 연임으로 인해 금리 인상을 예상하는 가운데

국채 금리는 지속 상승하였고

다우는 강세를 보였으며, 기술주 위주의 나스닥은

약세를 보였습니다.

하지만 전일의 경우 국채 금리의 약세로 인해

나스닥은 상승을 하였으며, 은행주의 약세로

다우는 약보합으로 마감하였습니다.

또한 이날 미국 노동부는 지난주(11월 14∼20일)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를 19만9000 건으로

집계했습니다.

전주보다 7만1000건 급감하며

8주 연속 감소세를 이어갔죠.

다만 미국의 노동시장이 코로나 이전으로 회복되었다고

보는 것은 시기상조라는 전문가들의 의견이

나오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어 미국 상무부는 올해 3분기 GDP 증가율을

연율 2.1%(잠정치)로 집계했습니다.

전월 발표한 속보치인 2.0%에서 0.1%p 상향된

수치 입니다.

미국의 분기별 GDP 성장률은 매월 속보치, 잠정치, 확정치로

3차례에 걸쳐 발표합니다.

해당 수치는 앞서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집계한 시장 전문가들의 전망치(2.2%)에는

미치지 못 했지만, 미국 경제의 회복세를

확인하기엔 충분하다는 평가로 보고 있습니다.

 

-. 금은 전일 강보합으로 마감하였고

WTI 유가는 소폭 하락하였습니다.

국채 금리는 하락 마감하였습니다.

 

-. FAANG주는 대부분 상승하였습니다.

국채 금리 하락으로 인해 상승과

그동안 하락에 대한 반발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상승한 것으로 보입니다.

은행주는 반대로 약세를 보이면서

다우의 약보합을 이끌어냈습니다.

-. 필반지수는 전일 +0.93% 상승하였습니다.

엔비디아는 +2.92% 상승

마이크론테크놀로지는 +0.94%로

비메모리 메모리 대장주 답게

필반 지수를 이끌었습니다.

 
 
 
 

-> 한국지수는 코스피는 하락

코스닥은 약보합중에 있습니다.

그나마 코스닥은 메타버스 테마주들의

선방으로 약보합으로 버티고 있습니다.

지수는 별로 안떨어졌는데..

본인들 보유 주식이 떨어지는 경우는

이와 같이 한두개의 테마의 상승으로

지수 방어를 하는 경우에 나타납니다.

솔직히 속 뒤집어 놓는 상황이 오게 되죠.

이에 더불어..

우리나라가 금리인상을 단행했습니다.

1% 기준금리의 귀환인데요.

물가 인상으로 인한

어쩔 수 없는 단행인 것처럼

X소리를 정성스럽게 써놨지만..

이번 금리 인상은 은행들 예대마진만

높여주고, 증시에만 타격을 주고

소상공인들 이자 부담만 안겨줄 뿐..

절대 물가를 잡지는 못할 것으로 예상

됩니다.

정말.. 누굴 위한 나라인지..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하는 날입니다.

지금까지 꼰동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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