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파이어족 꼰동입니다.
전일은 3대 지수는 혼조세를 보였습니다.
다우지수는 강보합
S&P500과 나스닥은 하락세를 보였습니다.

다우 : 35,619.25 (+0.05%)
S&P 500 : 4,682.95 (-0.32%)
나스닥 : 15,854.8 (-1.26%)
전일 issue 사항 확인해 보겠습니다.
① 파월 연임에 따른 금리 인상 예상??
② 금 하락, 유가는 상승, 국채금리 상승
③ 기술주는 하락, 은행주도 상승
④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하락
4가지 정도로 압축해 보겠습니다.
-. 전일 조바이든 대통령이 내년 2월부터
4년간 임기만료를 앞둔 파월의 연준 의장직을
재지명했습니다.
이로 인해 파월의 재임용 불확실성이 해소되면서
금융주의 매수세가 확산 되었습니다.
파월의 라이벌로 호명되었던 레이얼은 부의장으로
지명되었습니다.
아무래도 파월이 펜데믹 기간 동안 대응을 잘했고
경제상황에 있어 크게 문제 없이 이끈점이
재임기에 도움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현재는 미국은 인플레이션의 압박이 강해지고 있으며
금리인상에 대한 이야기는 끊임없이
나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에 따르면,
연방기금(FF) 금리 선물 시장은
내년 6월 금리 인상 가능성을 78.4%로 반영했고
9월 금리 인상 가능성은 93.6%로 반영했습니다.
-. 금값은 큰 폭으로 하락했습니다.
미국 연준의 조기 금리인상 가능성에
금 투자 수요가 축소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국제유가는 오름세를 보였습니다.
산유국 협의체인 석유수출국기구 플러스가
오는 12월 2일 석유장관회의에서도
추가 증산을 결정하지 않을 수 있다는
관측 때문입니다.
국채금리도 큰 폭으로 상승했습니다.
전일 파월의 재임기 이야기가 나오면서
10년물 국채 금리도 상승마감 하였습니다.


-. 국채 금리의 상승으로
기술주는 하락세를 보였고
은행주는 대부분이 2~3%의 상승세를
보여줬습니다.


-.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1.66% 하락하였습니다.
마이크론테크놀로지는 1.00% 상승하였으나
엔비디아는 -3.12% 하락하면서
필반지수의 하락을 견인했습니다.



-> 코스피는 전일 다시 3,000포인트를
탈환했습니다.
반도체 공급부족 현상이 이제 막바지에
왔다는 기사가 나오면서
삼성전자와 하이닉스 등 반도체 주들의
상승으로 3,000의 고지를 넘겼습니다.
오늘도 외인들의 매수세로
지수는 보합세를 보이고 있고
삼성전자는 강보합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연말 산타랠리를 힘입고 다시 3300 포인트를
향해 갔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지금까지 꼰동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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