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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0.26 전일 미국 증시(feat : 역시 증시를 예측하는 것은 건방진건가??)_꼰대동이아빠

뉴스, 시황

by 꼰동이 2021. 10. 26. 0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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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파이어족 꼰동입니다.

미국장은 뜨거운 불장으로 마무리 하였습니다.

다우 : 35,741.15 (+0.18%)

​S&P 500 : 4,566.48 (+0.47%)

나스닥 : 15,226.7 (+0.90%)

다우와 S&P는 사상 최고치를

달성하였습니다.

​전일 issue 사항 확인해 보겠습니다.

① 테슬라?? NONO...It's 천슬라

② 금, 원유, 천연가스 다오르는데.. 내 연봉은 그대로?

③ 며칠 째 모든 악재를 뭉개는 기업의 실적들..

④ 기술주는 혼조, 은행주는 약세

⑤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상승

위 5가지 정도로 보겠습니다.

-. 제 개인적으로는 연내로 생각했던 천슬라가

언급 하루만에 달성이 되었습니다.

한번에 12.66%를 상승하며 1024.86달러로

장을 마감하였습니다.

렌터카 업체 허츠가 테슬라 전기차 10만대를

주문할 것이라는 호재와(금액으로는 40억달러)

모건스탠리가 테슬라의 목표가를 1200달러로

상향한 것이 상승의 이유였습니다.

테슬라는 어제의 상승으로 시총 1조 달러 클럽에

합류하게 되었으며, 이는 전기차 최초입니다.

저 역시도 테슬라에 직접투자는 아니지만

ETF를 통해 투자를 하고 있으니..

좋은 소식이 아닐 수가 없습니다.

 

-. 인플레이션은 지속 되고 있습니다.

금, 은, 구리, 특히 천연가스는 지속 상승 중에 있습니다.

물가가 상승하는데 내 연봉만 그대로인 느낌이죠.

국제 유가는

원유 공급 부족 우려를

이어가며 강세를 유지했습니다.

특히, 이날 세계 최대 산유국인

사우디아라비아가 2060년 탄소중립 목표를

발표하며 원유 수급 우려를 더욱 부추겼습니다.

-. 기업들의 연일 호실적을 발표하며

증시를 불태우고 있습니다.

모든 악재들과 인플레이션 우려를

뭉개버리며 투심에 불을 지핀 이유인데요.

금융정보업체 레피니티브에 따르면 3분기 실적을

공개한 S&P 500대 기업 117개 가운데

84%가 기대 이상의 실적을 공개했고,

S&P 500대 기업의 3분기 이익은

전년 동기보다 35% 증가할 것으로 발표했습니다.

페이스북, 구글 모회사 알파벳,

마이크로소프트(MS), 아마존, 애플 등

빅테크 기업과 코카콜라, 보잉, 맥도날드 등이

이번 주중 3분기 실적을 발표할 예정이라

이건 기세로는 당분간 지속 상승을 바라봐도

될 것 같습니다.

-. FAANG주는 혼조세로 마감하였고

은행주들은 약세로 마감하였습니다.

 

미국의 장기국채 금리가 하락을 하면서

일부 은행주들에 영향을 주지 않았나

하는 의견입니다.

-. 반도체 주들도 강세였습니다.

엔비디아는 +1.94%

마이크론테크놀로지는 1.85% 상승하며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상승을 견인했습니다.

전일 실망스러운 매출 발표를 한 인텔은

-0.1% 하락으로 약 보합 수준으로 마감했습니다.

 

 


-> 달러의 강세가 점점 수그러들고 있습니다.

어제 1170원 밑으로 내려오면서

마감을 하였습니다.

이 기세를 몰아 한국장에도 다시 외인들의

매수세가 들어왔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지금까지 꼰동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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