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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2.16 전일 미국 증시 Review(feat : 역시 불확실성 해소로...)_꼰대동이아빠

뉴스, 시황

by 꼰동이 2021. 12. 16.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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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파이어족 꼰동입니다.

오늘도 부스터샷의 영향으로

조금 늦게 포스팅하게 되었습니다.

살려고 맞은 부스터샷인데....

사람을 죽이고 있네요.

아무튼..

전일은 대역전극으로 미국장이

마무리 되었습니다.

프리장(선물시장)에서는 하락으로 시작한

미국 증시가 FOMC의 회의 결과로

상승 마감하였습니다.

다우 : 35,927.43 (+1.08%)

​S&P 500 : 4,709.84 (+1.63%)

나스닥 : 15,565.6 (+2.15%)

전일 issue 사항 확인해 보겠습니다.

① 긴축정책의 가속화, 하지만 시장에서는..

② 금 소폭 상승, 유가는 상승, 국채금리 상승

③ 기술주는 상승, 은행주는 혼조

④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상승

4가지 정도로 압축해 보겠습니다.


-. 전일 시장은 FOMC 정례회의에

주목을 하고 있었습니다.

예상했던대로 연준이 테이퍼링을 22년 3월까지

마치고 기준금리를 세차례 인상할 것이라고

시사하며 불확실성을 제거했고

불확실성의 제거가 증시를 빨갛게 만들었습니다.

현재 기준금리는 0.00~0.25%며,

이를 22년 말까지 0.75~1.00%까지 오를 것으로

시사했습니다.

연준 위원들 18명중 10명이 세차례 금리 인상을

전망했고, 23년과 24년에도 두차례 추가로

기준금리가 인상 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이토록 테이퍼링의 가속과 금리인상의 매파적 진행은

아시다시피 40년래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는

물가 상승률의 안정화를 위해 진행 되는 것이며

파월 의장은 “ 미국은 강하며, 경제가 2020년 2월과

같은 수준으로 돌아가지는 않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와 같은 언급으로 시장은 불확실성 해소로

받아들인 것으로 보입니다.

-. 금은 소폭 상승하고, 1월물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는

전장보다 배럴당 0.79달러(1.12%) 오른

71.52달러에 마감했습니다.

영국 런던ICE선물거래소의 브렌트유

2월물 가격은 0.70달러(0.95%) 상승한

배럴당 74.40달러를 기록했습니다.

10년물 미국 국채 금리는

전날 1.439%에서 1.462%까지 상승했습니다.

(죄송합니다. 캡쳐본을 준비 못했습니다.)

-. 기술주는 상승, 은행주는 오히려 혼조세로

마감하였습니다.

연준의 금리인상예고로 10년물 국채 금리는 상승했지만

은행주는 혼조로 마감하였고

금리인상에 취약한 기술주들은 상승 마감하였습니다.

 
 

-.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급등으로

마감하였습니다.

엔비디아는 +7.49%로 큰폭으로 상승했고

마이크론테크놀로지는 +2.85%로

상승 마감하였습니다.

 

 
 
 
 
 

-> 현재 미선물지수에는 3대 지수가 또 상승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오늘 한국증시는 코스피는 외인의 매수세

코스닥은 외인과 기관의 매수세로

상승마감하였으나

전일 미국증시 상승에 비해서는 미약합니다.

주식을 하시다보면..

A=B라는 공식이 항상 맞아 떨어지지 않습니다.

FOMC의 금리 인상 시사는

분명 증시를 냉각시킬 것으로 예상했지만..

불확실성 해소로 받았습니다.

그래서 어려운 것 같습니다.

아무튼 우리 김새벽 형님..

저가 매수 하셔서 기분 좋으시겠습니다.

지금까지 꼰동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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