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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2.07 전일 미국 증시 Review(feat : 오미크론 공포 완화로 인한 상승.. 일시적?? 반등시작??)_꼰대동이아빠

뉴스, 시황

by 꼰동이 2021. 12. 7. 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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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파이어족 꼰동입니다.

전일 미국 증시는 상승으로

마무리 하였습니다.

다우 : 35,227.03 (+1.87%)

​S&P 500 : 4,591.67 (+1.17%)

나스닥 : 15,225.2 (+0.93%)

전일 issue 사항 확인해 보겠습니다.

① 오미크론 공포 완화로 상승.

② 연준의 긴축 행보와 헝다 사태 여전히 불안

③ 금 하락, 유가는 상승, 국채금리 상승

④ 기술주는 상승, 은행주는 상승

⑤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하락

5가지 정도로 압축해 보겠습니다.


-. 전일 증시는 앤서니 파우치 국립알레르기·전염병 연구소

(NIAID) 소장의 발언에 힘입어 크게 반등했습니다.

파우치 소장은 5일 CNN과 인터뷰에서

오미크론 변이와 감염증상에 대해

"지금까지 보면 대단히 심각한 수준은

아닌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다만, 추가적 정보는 필요하다고 그는 덧붙였습니다.

이에 따라 여행주들은 큰폭으로 반등하였습니다.

GE는 4%, 보잉은 3%, 쉐브론은 2% 이상 올랐습니다.

유나이티드 항공은 10%, 델타는 8% 상승했고,

주요 크루주 노선들 역시 10~11% 급등했습니다.

우리가 지켜봐야 할 것은 증시의 변동성 입니다.

현재 오미크론의 공포의 완화가 아닌..

이렇게 오미크론 관계자들의 말 한마디에

증시의 상승과 하락이 큰 폭으로 오가는

변동성 입니다.

즉, 장투의 경우는 현재가 매수적기이긴 하지만

단타는 현재 진입하기엔 굉장히 위험한

시기라는 점입니다.

-. 연준의 긴축 정책에 대한

매파적 의견은 변함이 없습니다.

오는 14~15일에

12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를

앞두고 블랙아웃 기간에

돌입한 만큼 시장 참가자들은

연준 스탠스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죠.

테이퍼링이 내년 6월을 Target으로 진행하는 것에서

내년 1분기 내 끝내는 것으로 의견이 우세한 가운데

그만큼 금리인상에 대한 우려도 커지고 있습니다.

또 중국 부동산회사인 헝다의 디폴트 관련 불확실성에도

주목하고 있습니다.

12월 회의 전에 금융시장 불확실성을

키울 수 있는 이슈가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헝다그룹이 사실상 디폴트를 인정한 가운데

중국 주요 부동산 업체들의 연쇄 디폴트 우려가

커지면서 증시에 하방 압력을 가했습니다.

미국의 경우 전일 헝다 사태에 크게 영향이

없던 것으로 보였지만..

중국의 영향도 받는 우리나라의 경우

지속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 대표 안전자산인 금은 전일 하락을 했습니다.

오미크론의 공포가 일시적으로 완화되면서

투심이 살아나고.. 이로 인해 안전자산의 가격이

하락한 것으로 보입니다.

그동안 지지부진했던 유가는 상승으로 마감하였고

국채 금리 역시 상승 마감하였습니다.

 

-. 기술주와 은행주 역시 이변 없이

상승하였습니다.

아래에는 없지만 테슬라는 0.59% 내린

1009.01달러에 마쳤습니다.

미 증권거래위원회(SEC)가 테슬라의

태양광 패널 결함 은닉 혐의를

조사하기로 했다는 소식으로

이날 테슬라의 주가는 장중

900달러대까지 밀리기도 했습니다.

 
 

-.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소폭 하락하였습니다.

엔비디아는 -2.14% 하락

마이크론 테크놀로지는 +1.02%

상승 마감하였습니다.

 
 
 
 


-> 현재 국장은 코스피, 코스닥

모두 상승 중입니다.

코스피는 외인, 기관 모두 매도중이며

코스닥은 개인과 기관이 매수 중입니다.

현재와 같은 장세는

하루 하루 대응이 필요한 대응의 장세입니다.

불확실성 속에서 영향력 있는 누군가의

말 한마디로 등락이 결정되는 상황이라

바쁜 업무에 치이면서 주식을 하고 있는

직장인분들에게는

아주 짜증나는 장세입니다.

그래서 저는 장투를 지속 말씀 드리는 부분입니다.

 

오늘은 기분 전환을 해보고자..

38년만에 처음으로 염색이라는 걸

해봤습니다.

여러분들도 좋은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지금까지 꼰동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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