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파이어족 꼰동입니다.
오랜만에 인사 드립니다.
그간에 개인적으로 힘든 일이 있어서
과거 앓았던 공황으로 인해
블로그 업로드가
사알짝 어려웠습니다.
새 글을 기다려주신 분들께는
정말 죄송하단 말씀 드립니다.
전주 금요일 미국 증시는 하락으로
마무리 하였습니다.
아무래도 오미크론의 불확실성으로
하락을 피하지 못한 것으로 보입니다.
더불어 조기 금리인상의 우려로
기술주들의 하락으로
나스닥의 하락폭이 더욱 컸습니다.

다우 : 34,580.08 (-0.17%)
S&P 500 : 4,538.43 (-0.84%)
나스닥 : 15,085.5 (-1.92%)
전일 issue 사항 확인해 보겠습니다.
① 미국 노동부 월간 고용보고서 발표
② 오미크론의 공포 확산.
③ 금 상승, 유가는 혼조, 국채금리 하락
④ 기술주는 하락, 은행주는 하락
⑤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하락
5가지 정도로 압축해 보겠습니다.
-. 미국 노동부는 11월 미국의 비농업 부문
신규 고용 건수가 21만건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전월(54만6000명·상향 조정)과
월스트리트저널(WSJ) 집계 전문가 예상치(57만3000명)의
절반도 못 미치는 수준입니다.
코로나19 재유행 가능성으로 인한
경기 둔화 가능성이 점쳐지는 대목이죠.
다만 미국의 11월 실업률은 4.2%를 기록해,
전월 대비 0.4%p(포인트)나 하락했습니다.
경제활동참가율 역시 61.8%로 개선된 모습을
보였습니다.
고용건수가 증가하였지만 전문가 예상치에는
한참 부합하지 못하는 점.
실업률의 하락으로 인해 테이퍼링의 속도를 올리겠다는
연준의 목표에 한층 더 다가갈 수 있다는 점.
이만큼 금리인상도 한발 더 앞서서 진행 가능하다는 점.
등이 투심을 위축 시켰습니다.
특히 금리 인상의 우려는 기술주들에게 쥐약이다 보니
시총 상위에 기술주로 구성되어 있는 나스닥은
하락을 피할 수 없었습니다.
-. 또한 오미크론에 대한 공포가 지속하면서
여행주도 하락했습니다.
델타항공은 1.80% 내렸고, 크루즈 선사인 카니발은 3.86%,
노르웨이크루즈는 4% 이상 각각 하락했습니다.
미국의 오미크론 감염 확인자는 6개 주에서
최소 10명 이상으로 늘어났으며,
지역사회 확산 가능성도 나오고 있습니다.
이에 미국 식품의약국(FDA)은 오미크론에
대응한 백신과 치료제 개발을 신속하게
검토한다고 밝혔고, 미국 제약사 모더나는
이르면 내년 3월 임상시험과 승인 신청을 목표로
오미크론에 대응하는 부스터샷(추가 접종)을
개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투심이 위축이 되면서
안전자산으로 불리는 금과 은은 상승을 하였고,
국제유가는 오미크론 확산으로 원유 수요가
위축할 수 있다는 지적에 혼조세를 이어갔습니다.
금리 역시 하락을 하면서
10년물 국채 금리는 6.39% 하락한
1.356%로 마감하였습니다.


-. 기술주와 은행주는 모두 파란불로 마감하였습니다.
통상 코로나로 인해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기술주는 상승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하는데
이례적으로 하락세를 보였으며
국채 금리 하락으로 인해 은행주도 하락으로 마감하였습니다.


-. 필반 지수도 소폭 하락하였고
엔비디아는 -4.46%
마이크론 테크놀로지는 -1.52% 하락하였습니다.



-> 현재 국장은 코스피가 +0.33% 상승
코스닥이 -0.53% 하락 중에 있습니다.
코스피는 외인과 기관의
매수세가 이어지고 있고
코스피는 외인과 기관의
매도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워낙 변동성이 큰 장세다보니
어떤 종목을 잡아야 할 지 모르는 분들은
퍼렇게 되는 계좌만 보면서 한숨을 쉬고
계실 것으로 보입니다.
과거 폭락 시 주시해야 할 종목에 대해서
포스팅 한 것이 있으니 참고 바랍니다.
https://blog.naver.com/tlsguswns114/222529534194
21.10.07 폭락 시에 주시해야 할 주식들..
안녕하세요. 파이어족 꼰동입니다. 연일 한국장이 폭락을 하다가 오늘 조금 반등이 나왔습니다. 현 기준 코...
blog.naver.com
지금까지 꼰동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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