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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1.16 전일 미국 증시 Review(feat : 얼마나 갔다고 쉬냐...)_꼰대동이아빠

뉴스, 시황

by 꼰동이 2021. 11. 16.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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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파이어족 꼰동입니다.

전일은 약속이라도 한듯이

3대지수가 모두 보합으로 끝났습니다.

특히 다우와 나스닥은

이렇게 맞추기도 힘든데..

-0.04% 약보합으로 끝났습니다.

다우 : 36,087.45 (-0.04%)

​S&P 500 : 4,682.81 (-0.00%)

나스닥 : 15,853.8 (-0.04%)

전일 issue 사항 확인해 보겠습니다.

① 월마트 실적, 소매판매 실적 관심

② 금 하락 유가는 소폭상승, 국채금리 상승

③ 기술주는 혼조, 은행주도 혼조

④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보합

4가지 정도로 압축해 보겠습니다.


-. 이번주 시장의 관심은 월마트, 홈디포, 메이시스와

같은 대형 유통업체들의 실적으로 쏠리고 있습니다.

거의 실적 발표가 막바지에 다다르고 있는 상황입니다.

3분기 실적 발표 호재로 현재 뉴욕 3대지수는

최고치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 상황입니다.

16일(금일 저녁)에 나오는 소매판매 지표도

중요합니다.

인플레이션으로 인한 소비자 지출이

영향을 끼쳤다는 결과가 나왔을 경우

투심 위축에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전일의 경우 보잉이 5.5%가 상승하며

다우지수의 상승을 견인하였습니다.

테슬라는 지난주 15%넘게 떨어진데 이어

전일도 2%가 내렸습니다.

일론 머스크 최고경영자(CEO)가

민주당의 버니 샌더스 상원의원과

설전을 벌이며 주식 추가매도

가능성을 시사했습니다.

일론머스크의 그 입 좀 다물라라고

말라고 싶습니다.

 
 

-. 전일 금가격은 소폭 하락을 했고

국제유가는 혼조세를 보였습니다.

원유 공급 증가 여부가 불투명한 가운데

달러 강세,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증가

등 여러 요인이 혼재됐습니다.

WTI가격은 소폭 상승했고

브렌트유는 소폭 하락으로 마감하였습니다.

국채 금리는 여전히 강세 입니다.

인플레이션의 우려로 10년물 국채금리는

전일 2.15% 오른 1.618%로 마감하였습니다.

-. 기술주는 혼조세를 보였고

은행주도.. 생각보다는 국채금리 상승에

반해 상승률은 세지 않았습니다.

제이 페스트리첼리 제가파이낸셜 CEO는

“미국 국채 수익률 상승이 기술주에게

부담을 줄 수 있다는 것을 염두해야

한다”라며 “높은 국채 수익률로 기술주가

하락하고, 투자자들은 금융주로

눈을 돌릴 수 있다”라고

이날 로이터를 통해 밝혔습니다.

 
 

-.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보합으로 마무리 되었습니다.

아무래도 기술주 + 성장주의

성향을 띄고 있는 반도체다 보니

국채 금리 인상의 영향으로

약세를 보였습니다.

엔비디아는 -1.2%

마이크론테크놀로지는 -0.67%

하락하였습니다.

 
 
 

 


-> 국내 증시도 보합권에서

왔다 갔다 하고 있습니다.

코스피는 외인이 소폭 매수를 하고 있고

코스닥은 여전히 외인과 기관의

쌍끌이 매도를 하고 있습니다.

금리인상에 대한 이야기가

슬금 슬금 다시 피어오르는 가운데..

증시에서는 어떻게 받아들일지

지속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꼰동이었습니다.

짝꿍 네일아트하러 간다고 해서

따라가느라고..

마음이 급하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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