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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1.23 지금은 잠시 숨을 고를 때..

직장인재테크

by 꼰동이 2022. 1. 23.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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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기술주 반등' 베팅한 서학개미..."연초 2조 순매수" (naver.com)>

안녕하세요. 파이어족 꼰동입니다.

미국지수리뷰를 포스팅하면서

말씀드렸던 부분이 금리인상의 우려를

지속 언급드렸습니다.

" 금리인상에 대한 언급이 되면

지수는 냉각기가 올 것이 분명하다. "

주식은 대부분 선반영이죠.

아직 미국에서 금리 인상을 현실화 하지 않은 상태지만

주가는 지속 하락 중에 있습니다.

나스닥의 경우 작년 전저점들을

모두 깨고 내려간 상태 입니다.

추가 하락 시 13,000대 초반까지도

보이는 상태며, 그 아래로 내려가면

투매가 쏟아져나오면서

추가 하락이 나올 수 있습니다.

하락이 나올 때마다

매수를 하는 무한매수법도 하나의 방법이지만

지금과 같은 하락장에는

현금 비중을 무조건 최대로 유지하시고

일정 비율만 매수하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그리고 현재는 단기 반등보다는

추매를 통해 평단을 낮춰 일부 반등이

나오는 종목들은 수익 실현하는 것이

방법입니다만...

아래 기사 잠깐 보고 오도록 하죠.

 


 

<아래는 기사 전문 입니다.>

'기술주 반등' 베팅한

서학개미...

"연초 2조 순매수"

해외 주식에 투자하는 이른바

'서학 개미' 투자자들이

연초부터 긴축 우려에 급락하는

미국 주식을 순매수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증시 전문가들은 증시 변동성이

커질 가능성이 있다며

개인 투자자들은

해외 주식 투자에 주의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 서학개미, 미국 주식

저가 매수 나서…연초 2조원 순매수

23일 한국예탁결제원

증권정보포털에 따르면

올해 들어 지난 20일까지

국내 투자자의 미국 주식 순매수 결제액

(매수 결제액에서 매도 결제액을 뺀 값)은

17억1천767만달러(2조509억원)로 집계됐다.

종목별로 보면 국내 투자자가

가장 많이 순매수한 종목은

상장지수펀드(ETF) '프로셰어즈 울트라프로

QQQ'(PROSHARES ULTRAPRO QQQ)로

3억2천379만달러(3천866억원)

매수 우위를 기록했다.

이 ETF는 나스닥100지수의

하루 등락률을 3배로 따라가는 상품이다.

다음으로 반도체 기업 엔비디아

(2억2천323만달러),

애플(1억6천655만달러),

마이크로소프트(1억6천124만달러) 등

대형 기술주에 대한 순매수액이 많았다.

국내 투자자가 선호하는

테슬라(1억1천875만 달러),

미국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를

3배로 따라가는

'디렉션 데일리 세미컨덕터 불 3x

셰어즈 ETF'(DIREXION DAILY

SEMICONDUCTORS BULL

3X SHS ETF·1억1천406만달러)

등도 순매수액 상위권에 올랐다.

연초부터 약세를 보이는

미국 뉴욕 증시에 대해

국내 투자자는 매수 우위로

대응하는 모습이다.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공격적인 긴축에 나설 것이라는

우려에 주요국 대비 낙폭이 큰 것으로 분석된다.

시장에선 연준이 인플레이션(물가 상승)을

잡기 위해 연내 네 번 금리 인상에

나설 것이라는 전망까지 나오고 있다.

이런 전망에 힘입어 이달 들어

기준금리의 영향을 많이 받는

미국 국채 2년물 금리는 2020년

2월 이후 처음으로 1%를 돌파했다.

이에 미국 주식에 투자한

국내 투자자의 손실 우려도 커지고 있다.

국내 투자자의 미국 주식 보관 금액은

작년 말 677억7천871만달러

(80조9천억원)에서

지난 20일 현재 628억154만달러

(75조원)로 7.3% 감소했다.

보관 금액은 시장 가격 등을

반영한 결과로 국내 투자자가

순매수했음에도 보유 주식의

평가 가치가 감소한 것이다.

◇ 미국 약세장 '경고'…"배당주 등으로

안정적 관리·추격 매수 자제"

전문가들은 미국 증시의 변동성이

커질 가능성이 여전히 있는 만큼

보수적인 대응을 권고하고 있다.

지난 21일(현지 시각) S&P500지수는

2020년 6월 이후 처음으로 200일

이동평균선을 밑돌아 약세장에

진입했다는 경고음이 나오고 있다.

나스닥지수는 지난 19일(현지 시각)

고점 대비 10% 이상 하락하며

월가에서 말하는 기술적 조정 국면에

들어간 상태다.

박희찬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연준의 긴축 속도가 빨라질 수 있다는

우려에 증시 반등은 당분간

제한될 수 있다"며

"조정 폭이 큰 기술주, 중소형주,

블록체인 테마 등의 반등 기대는

크게 갖지 않는 것이 좋다"고 언급했다.

이에 리츠를 비롯한 배당주,

저변동성 ETF 등을 중심으로

안정적으로 포트폴리오를

관리해야 한다고 그는 조언했다.

증시가 단기 반등을 하더라도

섣부른 매수는 자제해야 한다는

조언도 나온다.

김일혁 KB증권 연구원은

"시장이 단기 반등할 때

급하게 추격 매수하지 말아야 한다"며

"중장기 수급 환경이 썩

긍정적이지 않으므로 강한 반등이

일어나지 않을 확률이 높다"고 내다봤다.

그는 "1월 FOMC에서 시장 걱정보다

강한 긴축 우려가 완화된다면

추가 낙폭이 제한될 것이라는

기대로 장기 자금이 유입될 수 있다"면서도

"임금 상승세가 지속될 수 있다는

우려 때문에 연준이 긴축 속도를

늦출 가능성은 작다"고 덧붙였다.

 


 

미국주식으로 옮겨가면서

ETF 중 레버리지 종목에 투자가 높아지는

상황입니다.

낙폭이 클 때 공격적인 투자는 방법입니다.

하지만 지금처럼 떨어지는 칼날에

이러한 공격적인 투자는

칼날에 손만 베이는 법입니다.

"나는 현금 30억이 있어서 1억만

레버리지에 담아봤어 "

이런게 아니라면

수익실현과 저가 매수를

동시에 하는 것이 현재는

방법이라고 보입니다.

한템포 쉬는 것도

현금 비중을 늘리는 것도

투자의 한 방식입니다.

지금까지 꼰동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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