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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0.31 전일 미국 증시 Review (feat : 반등 성공 그러나..)_꼰대동이아빠

뉴스, 시황

by 꼰동이 2023. 10. 31.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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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직장인 꼰동입니다.

전일 미국 증시 리뷰 시작하겠습니다.

다우 : 32,928.96 (+1.58%)

S&P 500 : 4,166.82 (+1.20%)

나스닥 : 12,789.48 (+1.16%)

전일 미국 증시는 3대 지수

1%대 상승을 보이며 마감하였습니다.

전일 issue 사항 확인해 보겠습니다.

① 3대 지수 상승 성공 하지만..

② 금 하락, 유가 하락, 국채금리 상승

③ 기술주는 상승, 은행주는 상승

④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하락

4가지로 요약해 보겠습니다.


-. 지난주 S&P500지수와 나스닥지수는

최근 고점 대비 10% 이상 하락하며

조정 영역에 들어섰습니다.

이날은 기술적 조정 이후 저가 매수세 유입으로

지수는 반등했습니다.

하지만 안정적인 반등에 대해서는 지켜봐야 하는

일각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인플레이션이 추세적으로 둔화하고 있으나

시장의 예상만큼 빠르게 둔화하지는 않고 있으며,

고용과 소비 시장도 여전히 강한 모습을 보이고 있어,

연준이 내년에도 5% 이상의 고금리를 유지할 것이라는

전망이 강화되고 있습니다.

31일부터 시작되는 FOMC 회의에서도

기준금리 동결이 확실시 되고 있어

저가 매수세가 유입됐습니다.

S&P500지수 내 11개 업종이 모두 올랐습니다.

통신서비스, 금융, 기술주가 1% 이상 상승했습니다.

전미자동차노조가 협상을 잠정 타결하며

장기 파업이 마무리될 것이라는 전망에

GM이 0.5% 상승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이 이번 회의에서

내년 금리 전망과 관련해 어떤 발언을 내놓을지도

주목되고 있습니다.

현재 금리선물시장은 연준이 내년 여름께

금리 인하에 나설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나,

일부 당국자들은 금리 인하 시점을 내년 연말께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 30일 미국 뉴욕상업거래소에서 2023년 12월물

서부텍사스산 원유(WTI)는 전날보다

3.77%(3.23달러) 하락한 배럴당 82.31달러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런던선물거래소의 2023년 12월물 브렌트유는

전날보다 3.20%(2.85달러) 떨어진 배럴당 86.35달러에

장을 마감했습니다.

김유미 키움증권 연구원은 “국제유가는 이스라엘군이

가자지구를 포위하기 시작하는 등 중동 지역 지정학적 불안에도

중동 정세가 아직 실질적인 공급 차질로 연결되지 않고 있어

유가에 미치는 영향력이 다소 제한된 것으로 보여

하락했다”고 말했습니다.

-. 미국의 국채금리가 소폭 오르긴 했지만,

시장에 큰 영향을 미치진 않은 것으로 보입니다.

10년물 국채금리는 전 거래일 대비 3.4bp 오른 4.879%,

30년물 국채금리도 1.3bp 상승한 5.037%를 기록했습니다.

 

 

-. 기술주는 반등에 성공했습니다.

아마존을 비롯한 넷플릭스

알파벳, 메타 모두 상승으로 마감하였습니다.

은행주들 역시 상승 마감하였습니다.

 

-. 이에 반해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하락으로 마감하였습니다. -1.3% 하락하였는데요.

엔비디아 및 마이크론 등 반도체 종목들이

상승함에도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하락하였습니다.

-. 테슬라는 배터리 협력업체 파나소닉이

일본 내 배터리 생산을 대폭 줄일 것이라고 밝히면서

-4.79% 하락한 197.36 달러로 마쳤습니다.


-. 국장은 양지수 상승으로 시작하였으나

곧바로 코스피는 상승, 코스닥은 하락을 하면서

혼조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양지수 모두 외국인은 매도세를 보이고 있고

코스피는 기관이 그나마 매수를 하면서

지수 하락을 방어하고 있습니다.

삼성전자는 연결 기준 2023년 3분기 실적이

매출 67조4000억원, 영업이익 2조4300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습니다.

전사 매출은 전분기 대비 12.3% 상승했습니다.

현재 삼성전자 주가는 1%대 상승을 보이고 있습니다.

지수 상황은 외인이 매수세로 돌아오기 전까지는

지속 하락세를 면치 못할 것으로 보입니다.

원달러 환율이 강세를 보이는 지금

외인의 매수세가 언제 유입이 될지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꼰동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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