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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2.11 전일 미국 증시 Review (feat : 하루 오르고 하루 내리고..)_꼰대동이아빠

뉴스, 시황

by 꼰동이 2022. 2. 11.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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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파이어족 꼰동입니다.

전일 연준의 긴축 우려에 하락 마감하였습니다.

다우 : 35,241.59 (-1.47%)

​S&P 500 : 4,587.18 (-1.81%)

나스닥 : 14,490.4 (-2.01%)

기술주 위주의 상승으로

전일 나스닥은 2%대의 상승을

보여줬습니다.

전일 issue 사항 확인해 보겠습니다.

① 긴축 정책 우려에 증시는 출렁

② CPI(소비자물가 지수) 발표.

③ 금 하락, 유가 상승, 국채금리 상승

④ 기술주는 하락, 은행주는 하락

⑤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하락

5가지로 요약해 보겠습니다.


-. 미국 물가 CPI의 발표가 예상치보다 상회하면서

투자자들은 연준의 공격적인 긴축 정책을 우려하며

증시를 냉각시켰습니다.

제임스 불러드 세인트루이스연방은행(연은) 총재는

연준의 기준금리 인상 전망을 강화했습니다.

불러드 총재는 이날 블룸버그와의 인터뷰에서

“7월 1일까지 연준이 금리를 1%포인트

인상하기를 바란다”라고 밝혔습니다.

7월까지 연준 회의가 세 차례 남은 상황에서

0.5%포인트 이상의 금리 인상이

필요하다고 지적하는 발언입니다.

배리 길버트 LPL파이낸셜 자산 배분 전략가는

“1월 인플레이션이 다시 시장을 놀라게 하면서,

시장은 연준이 공격적인 긴축 정책을 시행할 수

있다고 계속해서 우려하고 있다”라고

이날 CNBC에 말했습니다.

그는 “상황은 나아질 수 있지만,

인플레이션이 통제되고 있다는 분명한 신호가

나타나기 전까지 이러한 우려는 사라지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 미국 노동부는 이날 미국 1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7.5% 상승했다고 밝혔습니다.

1982년 2월 이후 40년래 최대 상승폭을

기록하며 다우존스 추정치 7.2%를 크게 웃돌았죠.

전월 대비로는 0.6 % 상승해 예상치

0.4% 상승을 상회했습니다.

식품과 에너지 가격을 제외한

근원 인플레이션 역시 지난해 대비 6% 상승한 것으로

나타나 1982년 8월 이후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다.

예상치는 5.9% 상승이었습니다.

-. 금은 소폭 하락하였고, 원유는 소폭 상승하였습니다.

천연가스는 연일 하락 중에 있습니다.

장기 국재 금리는 크게 상승을 하면서 10년물 국채 금리는

2%대를 넘어섰습니다.

-. 높은 CPI의 결과로

연준의 공격적인 긴축 정책이 우려되면서

기술주는 맥없이 하락하였습니다.

은행주도 소폭 하락하면서

장을 마감하였습니다.

 
 

-.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3.22% 하락으로 마감하였습니다.

엔비디아는 -3.28%, 마이크론테크놀로지는

+3.28% 상승 마감하였습니다.

 
 
 
 

-> 전일 미국 증시 영향으로 한국장은

코스피는 -0.8%, 코스닥은 -1.48%

하락 중에 있습니다.

코스피는 외국인과 개인은 매수 중.

코스닥은 외인과 기관이 매도 중에 있습니다.

아마 중국장이 열리는 10시 반 이후에

어떤 방향을 잡을 지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꼰동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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