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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2.10 전일 미국 증시 Review (feat : 데드켓? 찐반등?)_꼰대동이아빠

뉴스, 시황

by 꼰동이 2022. 2. 10.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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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파이어족 꼰동입니다.

전일도 시원한 상승으로

미국장은 마감하였습니다.

다우 : 35,768.06 (+0.86%)

​S&P 500 : 4,587.18 (+1.45%)

나스닥 : 14,490.4 (+2.08%)

기술주 위주의 상승으로

전일 나스닥은 2%대의 상승을

보여줬습니다.

전일 issue 사항 확인해 보겠습니다.

① CPI 주시와 함께 기업 실적으로 반등 중.

② 금 상승, 유가 상승, 국채금리 하락

③ 기술주는 상승, 은행주는 상승

④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상승

4가지로 요약해 보겠습니다.

 


 

-. 전일도 미국증시는 상승하였습니다.

선물 시장에서는 등락이 지속 되다가

16시 이후 부터는 상승을 유지 했습니다.

본장에서도 그 상승세가 커지면서

3대 지수는 상승마감하였습니다.

상승을 주도한 것은 기술주였습니다.

또한 투자자들은 계속해서

1월 소비자물가지수(CPI)를 주시하고 있습니다.

다우존스는 1월 CPI가 전월 대비 0.4% 상승,

전년 대비 7.2% 상승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앤드류 슬리먼 모건스탠리인베스트매니지먼트 이사는

“상당한 과매도 상태였던 지난주에

예상보다 인플레이션(물가 상승세)이

심각하지 않다는 지표가 발표되었다면

시장은 강세를 보였겠지만, 이번주 들어서는

시장이 일부 회복했기 때문에 예상보다

약한 물가 지표가 발표되어도

큰 영향이 없을 것”이라고 평가했습니다.

전일 기술주의 상승이 지수 상승을 견인하였지만

아직 연준의 통화정책은 기술주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즉, 전일 상승으로 다시 상승장이 왔다고

보기에는 시기상조라는 의견들이 있습니다.

라파엘 보스틱 애틀랜타 연방준비은행(연은) 총재는

이날 CNBC 인터뷰에서 올해 3~4회의

금리 인상을 전망한다고 밝혔습니다.

보스틱 총재는 "현재로서는 세 번의 금리

인상을 전망하고 있다"라며

"네 번 (금리 인상으로) 약간 치우치고 있지만,

우리는 (금리 인상에 있어서) 첫 단계를 지난 후

경제가 어떻게 반응하는지를

봐야 할 것이다"라고 말했습니다.

즉, 과거 상승만 하던 시대 -> 연준의 통화 정책에 따라

등락이 지속 될 것으로 예상 됩니다.

-. 전일 금은 상승으로 마감하였습니다.

이어 천연가스는 하락을 하였습니다.

원유는 상승으로 마감했으며,

장기 국채 금리는 하락으로 마무리 되면서

기술주 상승을 더 크게 만들었습니다.

-. 전일 나스닥의 상승은 페이스북이 이끌었습니다.

2월 3일~8일까지 총 32% 하락한 페이스북은

전일 5%대 상승을 이끌면서

기술주 상승에 앞장 섰습니다.

은행주들도 전일 상승으로 마감하였습니다.

 
 

-. 필반지수는 전일 3.35% 상승 마감하였습니다.

엔비디아는 6%대 상승, 마이크론테크놀로지는

5%대 가까운 상승으로 필반 지수의 상승을

이끌었습니다.

 
 
 
 

-> 한국장은 현재 코스닥은 1%대 하락을

보여주고 있으며 코스피는 외인의 매수세로

약상승을 하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외인의 매도세가 점점 코스닥의

하락세를 키우면서 전일의 상승을

다시 반납 중에 있습니다.

이런 장에서는 관망을 추천 드립니다.

어제 상승했고, 전일 미장이 상승했으니

오늘도 상승하겠지?? 라는 생각으로

덜컥 단타에 들어갔다가는

덥썩 물리는 장세입니다.

롤러코스터 같은 장세에..

속이 울렁거리는 것 같습니다.

아무튼 현재 장세에서는

관망 + 수익화 + 장기종목 저가 매수

이렇게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지금까지 꼰동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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