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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1.25 전일 미국 증시 Review(feat : 극적인 상승 마감)_꼰대동이아빠

뉴스, 시황

by 꼰동이 2022. 1. 25.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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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파이어족 꼰동입니다.

어제는 3%대 가까이 하락을 하던

미국 증시가 상승 마감하였습니다.

다우 : 34,364.50 (+0.29%)

​S&P 500 : 4,410.13 (+0.28%)

나스닥 : 13,855.1 (+0.63%)

전일 issue 사항 확인해 보겠습니다.

① 긴축정책 우려, 우크라이나 전쟁 우려

에도 반등한 미국증시(데드켓??)

② 금 상승, 유가 하락, 국채금리 상승

③ 기술주는 혼조, 은행주는 하락

④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상승

4가지로 요약해 보겠습니다.


-. 전일 새벽에 미국증시를 확인 했을 때는

3%가까이 3대 지수가 빠지고 있었습니다.

아침에 상승 반전을 보고 놀라긴 했죠.

현재 연준 1월 FOMC를 앞두고

연준이 생각보다 빠르고

강하게 긴축 정책에 들어갈 수 있다는

시장의 우려가 투심을 위축시켰습니다.

이러한 투심에 우크라이나와 러시아의 갈등까지

심화되면서 더욱 하락세를 부추겼죠.

하지만 저가매수세가 유입되면서

기술주 위주의 반등으로 3대 지수는

상승마감하였습니다.

마르코 콜라노빅 JP모건 주식부문 전략팀장은

메모를 통해 주식 시장의 매도세가

과장된 모습을 보이고 있다고 평가했다고

CNBC는 보도했습니다.

콜라노빅 전략팀장은 “최근 위험 자산의 하락세가

과한 것으로 보인다”라며

“과매도 구간으로 넘어가고 있다는

기술적 지표들과, 약세로 돌아서고 있는

시장 심리를 고려할 때 우리는 조정장의

마지막 단계에 있는 것일 수 있다”

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시장이 연준 금리 인상에

압박받겠지만, 기업들의 실적 발표가

우려를 일부 덜어줄 수 있다고

기대한다”라고 덧붙였습니다.

어제 하루 반등했다고 슬슬 또 긍정적인

의견이 나오는 가운데.

개인적인 의견이긴 하나

전일 반등은 데드켓 바운스로 보이긴 합니다.

아무래도 며칠은 더 지켜보고 FOMC의

회의 분위기도 보면서 시장이 어떻게 형성되는지

판단이 필요할 때 입니다.

골드만삭스는 연준이 현재 시장이

전망하는 4회 이상의 금리 인상을 단행할 수 있고,

양적긴축도 7월부터 시작될 가능성이

있다는 전망을 내놨습니다.


-. 우크라이나를 둘러싼 지정학적인 긴장감으로

안전자산인 금이 현재 상승하고 있습니다.

금은 전일 +0.64% 상승하였고

유가는 하락세를 보였습니다.

미국국채금리는 상승으로 마감하였습니다.

-. 기술주들은 하락세를 유지하다가

장막판에 상승세로 바뀌었습니다.

가입자수가 예상치보다 하회했던 넷플릭스도

장초반 큰폭으로 하락하다

하락폭을 줄이면서 마감하였습니다.

반대로 은행주들은 대부분 약세를 보이면서

마감하였습니다.

 
 

-.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상승으로 마감하였습니다.

엔비디아는 약보합으로 마감하였고

마이크론테크놀로지는 +1.25%로

마감하였습니다.

 
 
 
 

-> 한국장은 전일 반등에 성공한 미국장의

영향으로 상승으로 시작하였지만

현재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이

임박했다는 소식과 함께,

미국은 우크라이나 주재 대사관 직원 가족에

대피령을 내리면서 국내 시장이 함께

요동을 치고 있습니다.

추가로 미국과 유럽 정상들이

빠르게 화상회의를 진행할 정도로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어떠한 롤러코스터보다 스릴이 넘쳐서 현재

츄러스와 함께 한국장을 관람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꼰동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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