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파이어족 꼰동입니다.
전일 미국 3대 지수는 상승으로
마감하였습니다.

다우 : 33,891.35 (+1.79%)
S&P 500 : 4,386.54 (+1.86%)
나스닥 : 13,752.02 (+1.62%)
전일 issue 사항 확인해 보겠습니다.
① 금리 0.25% 인상 예상치 하회가 호재로 작용
② 금 하락, 유가 상승, 국채금리 상승
③ 기술주는 상승, 은행주는 상승
④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상승
4가지로 요약해 보겠습니다.
-.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전쟁이 한창인 가운데
파월의 언급 한마디에
미국 지수는 상승으로 마감하였습니다.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과 배럴당
110달러를 넘긴 유가 등 우려 요소가 많지만
제롬 파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이
0.25%포인트 금리 인상을 지지한다는 등의
발언이 예상보다 낮은 금리 인상폭을
시사하며 증시를 지지했습니다.
왜 그럴까요?
금리 인상을 하지 않는다는 언급도 아닌데
0.25% 인상한다는 소리가 호재로 작용
되었습니다.
이유는 간단합니다.
이미 악재란 악재가 나온 상황에서
전쟁 악재와 금리 인상 악재 중
금리인상 악재가 그나마 생각보다는
덜하다는 생각에 투심이 살아난 것 입니다.
파월 의장은 "인플레이션(물가 상승세)가
연준 목표인 2%를 훨씬 웃돌고 있으며,
노동시장이 견조한 모습을 보이고 있는
상황에서 이달 회의에서 연방 금리의
목표 범위를 올리는 게
적절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그는 "0.25%포인트 인상을
지지한다"면서도 "인플레이션이 계속해서
높은 상태를 유지하면 금리를 더 올리는 등
적극적으로 움직일 준비가 돼 있다"고
언급하며 0.5%포인트
인상 가능성도 열어뒀습니다.
-. 안전자산으로 분류되는 금은
소폭 하락으로 마감하였습니다.
그리고 전쟁 리스크가 계속 되는 가운데
유가와 천연가스는 큰폭으로 상승하였습니다.
미 국채 금리 역시 10% 대 상승을 보여주며
상승 마감하였습니다.


-. FAANG주들은 대부분 상승으로
마감했고, 금리 인상 언급이 나오면서
은행주들도 상승 마감하였습니다.


-.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큰폭으로 상승하였습니다.
마이크론이 8.16% 상승하면서
필반 지수 상승을 견인하였습니다.

| 22.03.10 전일 미국 증시 Review (feat : 역시 작은 호재에도 폭등한 나스닥)_꼰대동이아빠 (0) | 2022.03.10 |
|---|---|
| 22.03.09 전일 미국 증시 Review (feat : 스태그플레이션이 현실화 되는 것인가??)_꼰대동이아빠 (0) | 2022.03.09 |
| 22.03.01 JP모간 "美 증시 최악의 상황 끝나...기술주 과매도 영역 진입" (0) | 2022.03.01 |
| 22.03.01 카카오·네이버도 '휘청'…"10곳 중 4곳은 최저가 신세" (1) | 2022.03.01 |
| 22.03.01 [속보] '넥슨 창업주' 김정주 NXC 이사 별세…향년 54세 (1) | 2022.03.01 |
댓글 영역